배우 전도연이 종합가구회사인 에몬스가구와 최근 전속모델 재계약을 했다.
지난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제 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이듬해인 2008년부터 에몬스가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모델이 쉽게 바뀌는 광고시장에서 5년 연속 모델 계약은 보기 드문 일이다.
2008년부터 방송된 '전도연의 하루' CF는 전도연이 옷장과 침대 소파, 식탁 등의 제품을 이용하며 환한 표정을 짓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시간이 흘렀지만 전도연이 2007년 결혼 이후 행복한 아내로 살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뛰어난 연기력만큼 집안에서의 모습도 아름답다는 느낌으로 여전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에몬스가구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12 제품안전의 날' 제품안전 유공기업으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2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1위 기업' 가정용가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 및 지난해 '2011 우수디자인(GD)' 가정용가구 최초 국무총리상 수상, '2011 인천광역시 품질경영대회' 품질경영 유공자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등 디자인, 품질, 제품안전, 고객만족까지 4관왕을 달성하였다.
수년간 전속모델로 활동해 온 전도연과 모델 재계약을 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예고한 에몬스가구는 경영활동의 성과로 다양한 선정과 수상 등 연이은 호재 속에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전도연은 이달 말 지면촬영을 계획중이며 방송매체와 지면 등을 통하여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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