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손안의 주치의 '굿닥' 서비스 전국 확대

by 김세형 기자
Advertisement

모바일 의료 정보 서비스 (주)굿닥(대표 임진석)이 전국 의사ㆍ병원 정보를 웹과 모바일 상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3.0 서비스를 출시했다.

Advertisement

기존 서비스는 서울과 일부 경기 지역에 국한되었다면 이제는 전국의 약 12,000여 명의 의사ㆍ병원 정보를 편리한 UI/UX로 찾아볼 수 있다. 굿닥 내에서 9개도 6개 광역시의 의사ㆍ병원 사진 및 상세 정보 확인, 전화 걸기 및 예약이 클릭 한 두 번만으로 가능하다.

임진석 굿닥 대표는 "런칭한 지난 5월부터 전국 의사 정보 검색을 가능케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며,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든지 굿닥을 통해 원하는 지역의 좋은 의사분을 편하게 만나뵐 수 있다. 앞으로 기민하게 DB를 업데이트하여 국내 최고의 의료 정보 서비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굿닥은 기존 드롭박스 형태의 단순한 검색에서 벗어나 지역과 진료과목을 친근한 아이콘의 형태로 노출하였다. 또한, 정보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2단 구조에 사용자 관심 정보를 우선시하여 보여주는 UI/UX로 대폭 개편하였다. 특히 모바일 버전은 지역 자동 설정 기능으로 모든 검색 시 바로 현 위치에 기반한 의사를 찾아주게 된다. 또 어떤 화면에 있든지 바로 다른 정보를 찾아볼 수 있어 정보 검색 시간을 단축했다.

굿닥은 의사ㆍ병원 정보를 모바일ㆍ웹상에서 편리하게 검색, 사진을 비롯한 상세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다. 굿닥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의 특수한 요구사항에 맞춤형 의사, 병원의 사실 정보만을 골라 매우 쉽게 찾아보고 적시에 추가 궁금한 점을 카톡처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출시 2개월 만에 모바일 서비스로는 유례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 의료업계와 사용자들로부터 필수 모바일 의료 정보 서비스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전국 의사,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굿닥의 웹 서비스와 안드로이드 버전은 23일부터 무료로 확인 가능하며, iOS 버전은 11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