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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싸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다"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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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싸이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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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25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10집 발매 기념 3D 시사회에서 "싸이가 잘됐으면 좋겠다. 과거 얘기는 안한다.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전략을 잘 짜서 오래 지속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국위선양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진심으로 든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25일 3D 시사회를 마친 뒤 11월 19일 '없다'가 포함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없다'는 케이윌, MC 몽 등과 호흡을 맞춰온 김건우 작곡가의 작품으로, 3년 전 김장훈을 위해 만들었다. 헤어짐에 대한 애잔함과 비통함 속에 김장훈의 한을 녹여냈다. 뮤직비디오에는 패리스힐튼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데 이어 영화 '스파이더맨' 3D 촬영팀 3ALITY, '아바타' CG를 담당한 LOOK FX 팀 등이 참여했다. 제작비로만 10억 원 이상이 투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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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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