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태 멤버들의 무보정 황금비율 사진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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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연이-G-Star Raw'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G-STAR RAW 재팬' 2013년 S/S 시즌의 뮤즈로 발탁되면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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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티파니, 윤아, 제시카는 청바지에 흰 셔츠를 코디, 킬힐을 매치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한 수영은 마네킹을 능가하는 완벽한 뒤태로 눈길을 끈다.
특히 태연은 검은색 정장차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매끈한 다리 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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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14일 일본에서 6번째 싱글 'FLOWER POWER'를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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