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가수 르네 올스테드가 가슴 노출 사고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최근 미국 연예 전문 인터넷 매체 TMZ에 따르면 올스테드는 지난 주 파티장에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디타 본 티즈의 컬렉션 론칭파티에 참석한 올스테드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부각되는 중세시대 바로크 풍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그러나 가슴 부위가 깊게 파인 탓에 유두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올스테드는 노출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들에게 포착돼 일부 사진이 온라인 상에 유출돼 논란이 됐다.
한편 올스테드는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ABC Family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5'에 출연 중이다. 또한 재즈 보컬로도 앨범을 발매하는 등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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