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전효성과 송지은이 한국시리즈 4차전에 시구와 시타로 나선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리더 전효성과 메인 보컬 송지은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8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SK가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삼성과의 대결에서 1승 2패의 상황을 만든 가운데 이번 4차전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결정짓는 중요한 한 판이 될 전망이다.
시크릿의 시구와 시타는 지난 '2011 프로야구' 개막 2연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한편 지난 27일 소속사 후배인 B.A.P의 팬클럽 창단식에 참여하며 가족을 응원하는 훈훈한 광경을 보여준 시크릿은 현재 차기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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