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무르익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각 외식 브랜드에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담은 도시락 메뉴를 내놓고 있다. 특히 간편하게 즐기는 도시락에도 '명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식 브랜드 불고기브라더스의 고급 한식 도시락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외식기업 불고기브라더스에서는 맛은 물론 근사한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고급 불고기 도시락을 판매하고 있다. 도시락의 간편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한식 불고기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연송이 향이 일품인 '자연송이 특불고기 도시락(15,900원)'과 훌륭한 마블링과 최상의 육질이 일품인 한우 채끝등심을 그대로 담아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한우 채끝등심 도시락(22,900원)'이 인기가 좋다.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시즌이 되면서 개인과 단체 등의 도시락을 주문하는 나들이 객들도 늘어났다. 늘어난 도시락 주문을 위해 불고기브라더스는 고객들이 신속하게 도시락을 받을 수 있도록 매장에 도시락 판매 및 배송을 전담하는 직원을 배치했다. 20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된다.
불고기브라더스 홍혜진 마케팅 팀장은 "불고기브라더스 도시락은 도시락의 휴대성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춰 최근 고객들의 관심과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면서 "시중의 저렴한 도시락보다 고급스러운 주문 도시락의 맛과 품격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해 다양한 도시락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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