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탄생(이하 위탄)' 출신 노지훈이 11월 7일 정식 데뷔한다.
노지훈은 30일 공식 카페 및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탄' 출연 당시와는 확 달라진 그의 모습이 담겼다. 여유있는 분위기에서 이성을 유혹하는 듯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노지훈은 11월 7일 첫 미니앨범 '더 넥스트 빅 띵'으로 데뷔한다. 타이틀곡 '벌받나봐'는 용감한형제의 작품으로, 그루브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모던 팝 싱글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더 넥스트 빅 띵'은 노래 춤 비주얼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과 끼를 아낌없이 보여줄 수 있는 앨범으로 이 앨범 안에서 노지훈은 다단 한 번 만에 차세대 남자 톱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