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의 파격 시스루룩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볼륨에 자신 있는 황정음, 보기 민망한 시스루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8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부산국제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점음이 팬 사인회를 갖고 있는 모습.
황정음은 우윳빛 피부의 인형 미모에 환한 미소를 더해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팬들과 가까이 접하는 자리에서 속옷이 드러나는 과감한 시스루룩을 연출해 다소 과한 듯 하면서도 아찔한 섹시함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몸매에 자신이 넘친다", "여자가 봐도 좀 민망하다", "저 정도 미모에 저 정도 몸매면 나도 노출하고 싶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드라마 '골든타임'을 끝낸 후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사전제작 드라마 '풀하우스 TAKE 2'가 SBS 플러스를 통해 방영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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