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여자 한동근'이다!"
Advertisement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가 막강한 실력파 참가자의 무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리틀 임재범' 한동근을 연상시키는 10대 여고생 참가자가 등장해 멘토들을 사로잡았다. 앳된 모습으로 등장한 이 참가자는 노래에 앞서 '반전' 랩을 선보이며 멘토들을 놀라게 했고, 뒤이어 시작된 노래에서는 국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독특한 음색을 선보여 단숨에 무대를 압도했다는 후문.
노래가 끝난 후 멘토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김소현은 "진짜 17살이 맞느냐? 17살에서 나올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라며 그녀의 천재적 음악성에 감탄했다. 뒤이어 심사를 이어간 독설가 용감한 형제 역시 "타고 난 것 같다. 그 이상 말로 표현 할 수 없다"고 극찬했다. 멘토들은 이 참가자가 무대를 내려간 후에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는 듯, 한참동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고등학생이라고 믿을 수 없는 성숙하고 중독성 있는 목소리로 주목받은 이 참가자는 11월 2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