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시즌 프로야구 정규시즌 MVP와 최우수신인선수 시상식이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2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MVP와 최수우신인인선수, 그리고 각 부문별 시상식을 개최한다.
MVP와 최우수신인선수는 지난 10월8일 페넌트레이스 종료 후 사전투표를 통해 마감했다. 삼성 장원삼, 넥센 박병호와 브랜든 나이트, 한화 김태균이 MVP 후보인 가운데 다승왕인 장원삼과 타격 3관왕인 박병호의 경쟁으로 압축된 분위기. 삼성 이지영, KIA 박지훈, 넥센 서건창, LG 최성훈이 후보로 선정된 최우수신인선수 부문은 넥센 서건창의 수상이 유력하다.
한편, MVP에게는 트로피와 상긍 2000만원이 주어진다. 최우수신인선수와 1군 각 부문별 타이틀 홀더에게는 트로피와 300만원이 수여된다. 퓨처스리그 부문별 타이틀홀더도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받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