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야구의 최강팀은 과연 어떤 팀일까. 그 주인공이 제1회 카스 파이널 사회인 야구 최강자전에서 정해진다.
대한민국 1위 맥주 브랜드인 '카스'는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 오비맥주(주)의 후원으로 제1회 카스 파이널 사회인 야구 최강자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사회인 야구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카스의 노력으로 열리는 사회인 야구 최대의 축제이자 최고 권위의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사회인 야구의 최강팀을 가린다는' 대회 취지에 맞춰 국내 사회인 야구 대회 및 각 지역 리그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한 16개 팀만을 초청하여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6개팀 중 우승후보로 꼽히는 4개의 팀이 있다. 우승후보 1순위는 탑건설. 공-수 양면에서 탄탄한 실력을 갖춘 탑건설은 사회인 야구팀들의 공공의 적으로 불리우고 있다.
백상자이언츠는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운 강팀으로 탑건설과 2강으로 꼽힌다. 하지만 양팀에게는 불운한 일이 생겼다. 토너먼트인 이번 대회에서 양팀이 1회전에서 맞붙게 됐기 때문이다. 사실상의 결승전이나 다름 없다.
이밖에 젠틀하고 매너 넘치는 야구를 펼치는 와콤인튜어스와 끈끈한 팀워크와 끈기있는 플레이가 강점인 레디언스도 강팀으로 통해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만 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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