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 3년 연속 수상

유기농식품 전문점 업계 1위 ㈜초록마을(www.choroc.com 대표이사 노근희)이 지난 10월 3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15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친환경 식품전문점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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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를 맞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은 여성 의 생활 편리성 향상, 식문화 향상, 여성건강 향상, 친환경 향상, 건강증진 식음료 등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가치를 기준으로 적합한 기업을 선정하여 각 부분 별로 온라인 조사(여성 소비자 대상)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지식경제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친환경 식품 전문점 부문' 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초록마을은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소비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가정, 건강한 환경 등 여성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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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은 2010년 신설된 친환경 식품전문점 부문에서 친환경 유기농 식품 보급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첫 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이도헌 본부장은 "친환경 식품 전문점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한 만큼 기쁨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초록마을의 다짐이 변치 않도록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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