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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토요일 남산에 떴다

by 전상희 기자
정일우. 사진제공=휠라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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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주)(대표 윤윤수)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스포트(FILA SPORT)'는 3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자사 전속모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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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스포트의 연중 캠페인인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환경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바자회, 소원나무에 환경 메시지 적기, 카카오 스토리 포토이벤트 등 환경 보전을 위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참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휠라 스포트의 광고모델 정일우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정일우는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최근 근황에 대해 소개한 뒤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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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는 팬사인회를 통해 100여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거나 포옹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자선 바자회에 일일 도우미로 등장해 물품을 직접 판매하는 등 환경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휠라 스포트의 그린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다채롭고 건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원나무에 환경 메시지 적기, 카카오 스토리 포토 이벤트, 주사위 게임 등의 게임이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남산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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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스포트 이동식 상무는 "회를 거듭할수록 휠라 스포트 그린캠페인에 더욱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자선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은 서울특별시 산악연맹에 기부되어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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