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타격 3관왕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를 포함한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가 발표됐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카브레라를 포함해 텍사스의 강타자 아드리안 벨트레, 조시 해밀턴, 뉴욕 양키스의 로빈슨 카노,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이 아메리칸리그 MVP 후보에 올랐다고 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미국 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내셔널리그 MVP 후보로는 밀워키의 라이언 브라운, 샌디에이고의 체이스 헤들리, 피츠버그의 앤드류 매커친, 세인트루이스의 야디어 몰리나, 샌프란시스코의 버스터 포지 5명이다.
최고 투수에게 수여되는 사이영상 후보도 결정됐다. 내셔널리그에선 뉴욕 메츠의 너클볼러 R.A. 디키, 워싱턴의 지오 곤잘레스,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 3명이다. 아메리칸리그 후보는 디트로이트의 저스틴 벌랜더, 탬파베이의 데이비드 프라이스, LA 에인절스의 제러드 위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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