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이 오른쪽 윙백 바카리 사냐(아스널)을 주시하고 있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인터밀란이 계약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사냐를 내년 여름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사냐는 아스널과 계약기간이 18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사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오른쪽 윙백 중 하나로 꼽혔지만, 다리가 부서지는 중상으로 최근에야 복귀했다. 그 사이 칼 젠킨슨이 급성장하며 사냐의 팀내 입지가 약해졌다. 사냐는 로빈 판 페르시,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 팀내 최고스타들의 계속된 이탈에 염증을 느끼고 있어 인터밀란이 적절한 제안을 할 경우 팀을 옮길 가능성이 높다. 인터밀란 뿐만 아니라 파리생제르맹 역시 사냐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