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남궁연이 후배 가수 아이유-은혁 셀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남궁연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삼촌들의 새로운 로망 '병문안'"이라는 글을 올린 뒤 "삼촌들께 바치는 위로곡 I.O.U"라고 덧붙이며 캐리 & 론 (Carry & Ron)의 I.O.U. 영상을 첨부했다.
이는 이날 오전 아이유 트위터에 전체 공개된 은혁과 함께 찍은 셀카 논란에 대한 멘션.
아이유측은 "데뷔 때부터 절친한 사이인 은혁이 아이유 집에 병문안을 왔다가 함께 찍은 사진"이라며 "아이유의 실수로 잘못 공개됐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