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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MBC '코이카의 꿈' 내레이션 참여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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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이 MBC 해외봉사 프로젝트 '2012 코이카(KOICA)의 꿈'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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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은 지난 9월 MBC 해외봉사단 23명, 연예인 봉사단(박보영, 마르코, 송종국, 백성현)과 함께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 엘살바도르로 떠났다. 하루에 1달러를 벌기 위해 배움을 포기한 맹그로브 숲의 아이들을 위해 보육시설을 건축하고 현지인들의 생계수단에 필요한 배를 직접 만들어 기증하는 등 2주간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는 엘살바도르 봉사단을 대표해 방송 프로그램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

진이한은 "모니터 속 화면을 보면서 엘살바도르에서 느꼈던 즐거움, 슬픔, 눈물, 감동 그 모든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배우로 활동하면서 바쁜 스케줄 탓에 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도, 몸소 실천을 해 본적도 없었는데, 연예인봉사단으로 섭외가 되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행복했고, 더욱이 생애 처음으로 내레이션을 하게 되어 더욱 보람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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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코이카(KOICA)의 꿈' 엘살바도르 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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