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MBC '위대한 탄생' 출신인 노지훈은 지난 주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벌 받나 봐' 스페셜 데뷔 무대를 꾸몄다. 무대 직후 그의 이름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 솔로 가수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허리를 중심으로 아래 위로 벨트를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는 '벨트 춤'으로 명명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노지훈은 '벌 받나 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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