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마의'의 김소은이 앞치마를 두르고 '숙장금'으로 깜짝 변신했다.
사랑에 빠진 천방지축 숙휘공주(김소은)가 곤장을 맞고 몸을 회복 중인 백광현(조승우)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것. 12일 공개된 사진에는 계란 범벅이 된 앞치마를 두르고 얼굴에 계란까지 묻히며 음식 만들기에 열중한 숙휘공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한다.
김소은은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요리 연습을 했고 촬영 후에는 스크럼블 에그와 계란 프라이를 만들어 스태프들과 함께 나누어 먹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숙장금'으로 변신한 김소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나도 공주님이 만든 음식 먹고 싶다" "이제 백마의를 위해 직접 요리까지. 숙휘공주 너무 귀엽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숙휘공주' 김소은의 요리 도전기는 12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