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효주,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나선다

by 정해욱 기자
배우 한효주.
Advertisement

배우 한효주가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나선다.

Advertisement

배리어프리영화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국어 자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을 넣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영화. 한효주는 배리어프리영화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한효주는 오는 15일 오후 6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되는 '2012 배리어프리영화 포럼'의 개막식 행사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하고, 18일까지 배리어프리영화 상영과 한일 국제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

Advertisement

전작 '오직 그대만'에서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았던 한효주는 국내 개봉영화로는 최초로 일반영화 버전과 배리어프리영화 버전이 동시에 개봉한 일본영화 '마이 백페이지'의 음성해설에 참여한 바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