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신이 군 제대 후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박효신은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경기장에서 '워 이즈 오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하나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대형무대는 플로어 전체를 360도 둘러싸는 피스 심볼 형태로 제작, 관객이 어디에 있든 다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공연 예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2년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