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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웅, '드라마의 제왕' PPL로 사업가 변신 성공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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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웅이 드라마 협찬으로 사업가로서의 변신에 성공하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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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첫 방송에서 극 중 '우아한 복수'에 투입된 주스가 개그맨 장웅이 사업중인 팁코주스로 밝혀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특히 '드라마의 제왕'에서 극 중 박동건(최태준 분)이 들고 마신 주스와 1회 엔딩 장면 속 이고은(정려원 분)이 앤서니 김(김명민 분)에게 주스세례를 하는 장면 등으로 인해 '팁코주스'가 SNS를 뜨겁게 달 궈 눈길을 끌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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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웅은 "이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 올 줄 몰랐다. '드라마의 제왕'과 더불어 팁코주스도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 오렌지주스가 바로 팁코?", "드라마의 제왕 팁코주스가 갑이네!", "드라마를 보며 나도 모르게 냉장고 속 팁코 주스 한 잔 드링킹!"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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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업가로서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장웅은 팁코 주스를 전 국민이 즐겨 마시는 건강 주스로 만들겠다는 자신감에 찬 포부를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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