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에 펼쳐지는 서울삼성-안양KGC(1경기), 울산모비스-전주KCC(2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2경기 모비스-KCC전에서 모비스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최종 득점대 예상을 살펴보면 모비스 80~89점대가 41.13%로 가장 높았고 KCC의 경우는 69점 이하가 50.93%로 가장 높아 시즌전적 9승 4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모비스가 최근 침체를 겪고 있는 KC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이밖에 1경기 삼성-KGC의 경기에서는 삼성 69점 이하 44.26%, KGC 70~79점대 42.67%의 투표율을 보여 농구팬들은 KGC의 우세를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16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6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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