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풍수'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15일 방송된 '대풍수'에서는 김소연을 두고 지성, 송창의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형성됐다. 극 중 송창의는 공주를 구한 공을 인정받아 관직을 얻었음에도 지성과 김소연이 공부하고 있는 서운관으로 돌아온다. 특히 송창의는 김소연 때문에 돌아왔다는 고백을 하지만, 김소연은 이해하지 못한 상황. 그 때 지성이 '음과 양의 야들야들한 조화'라는 이야기를 하며 고백을 종용하고, 지성, 김소연, 송창의 3인의 각각 표정이 클로즈업 되며 엔딩을 맞이했다.
다음주에는 서운관 생도로 모인 세 사람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 진진하게 진행되며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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