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우선협상기간 마지막 날 마일영과 도장을 찍었다.
한화는 16일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행사한 좌완투수 마일영과 3년간 총액 8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구단과 선수간의 합의에 따라 옵션 등 세부 계약조건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대전고 출신의 마일영은 2000년 프로에 입단한 뒤 통산 393경기에 출전해 50승54패 5세이브 36홀드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중이다.
마일영은 구단을 통해 "구단에 감사드린다. 내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2013시즌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