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의 대명사 배우 손예진의 코파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코 파다 딱 걸린 손예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3월 방송된 채널A '특종 연예 인사이드'에서 '빵! 터졌던 순간'이라는 주제로 여러 사진을 공개. 이때 '손예진도 코 판다!'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다소 편안 차림의 앳된 얼굴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순간 코가 간지러운 듯 코를 긁고 있다가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발견하자 놀란 토끼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내 상황을 애교 넘치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자연스럽게 대처해 남심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사람들은 모든 것이 다 용서 된다" "코 파는 모습도 예쁘네요" "진짜 청순함의 끝을 보여주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손예진은 도심 속 초고층 빌딩 화재 속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타워'에서 주인공 서윤희 역을 맡아 촬영을 끝마쳤다. 12월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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