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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출신 배우 김수현, 드라마 '7급 공무원' 합류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애플오브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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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BS 드라마 '도망자 Plan B'에서 다니엘 헤니의 여비서 소피로 출연해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수현이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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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은 커플 첩보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7급 공무원'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국정원 요원들간의 사랑과 우정,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등을 밝고 세련된 톤으로 묘사한 첩보 드라마다.

김수현은 이 드라마에서 미래 역을 맡았다. 미래는 사랑과 의리와 연민이 복합된 대담한 포커페이스로, 주원·최강희에 맞서 극 전체를 함께 풀어갈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 동안 '도망자 Plan B', '브레인', '스탠바이' 등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한 배우로 꾸준히 성장해 온 김수현은 이번 드라마 '7급 공무원'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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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은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와 김상협 PD가 호흡을 맞추며, 2013년 1월부터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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