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과 남궁민이 지식경제부 산하 공익법인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W-Foundation)'과 함께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 공익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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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인들이 지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기를 촉구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조여정과 남궁민은 "이번 참여가 지구를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두 사람 외에도 윤일상, 인순이, 조성모, JK김동욱, 이영현 등 60여명의 스타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구를 사랑하면 행동하라' 공익캠페인은 공익법인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W-Foundation)'과 세계자연보전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and Natural Resources),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Wikimedia Foundation, StopGlobalWarming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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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은 지구온난화 다큐멘터리 영상과 뮤직비디오로 구성되었으며, 앞서 1차 예고편 공개에 이어 22일에 2차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오는 28일부터 본영상과 음원 모두 공익 목적으로 무료 유통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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