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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이벤트, 궁금해? 궁금하면 SNS!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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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대표 정권수)은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활성화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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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거킹의 가장 큰 SNS 창구로 사용되고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의 버거킹 계정은 약 116만명의 고객을 친구로 맺고 있다. 특히 버거킹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고객들에게 정기적으로 배포하는 E-쿠폰은, 버거킹을 자주 저렴하게 접하고 싶어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매우 호응도가 높다.

올해 초 오픈한 버거킹 페이스북은 현재 약 75,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타 유명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페이스북 회원이 평균 9,000명을 넘지 못하는 것과 비교할 때 페이스북을 통한 활발하고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또한 버거킹 페이스북은 각종 이벤트 관련 정보뿐 아니라, 국내외 외식 시장의 전반적인 뉴스와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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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오픈하며 버거킹 SNS 채널 구축의 시작점이 된 버거킹 트위터는 현재 10,000여명의 팔로워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버거킹의 프로모션 정보를 포함하여 각종 유용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정보교환의 장 이자, 버거킹을 매개로 하는 일상 속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버거킹 불고기버거 단품을 1,500원으로 제공하는 '불고기버거 페스티벌'은 별다른 광고를 방영하지 않았음에도, SNS를 통해 이벤트를 알고 참여한 고객들로 인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를 알게 된 경로를 묻는 고객인터뷰에서 참여자의 45.5%는 버거킹 SNS, 25.2%는 언론매체(일간지, 무가지, 온라인 뉴스 포함), 15.1%는 매장포스터 및 POP, 14.3%는 지인의 소개 등을 언급해 SNS가 정보제공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SNS를 통해 이벤트를 알게 된 고객들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정보를 공유해, SNS 마케팅에 따른 2차 파급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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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와퍼주니어를 1,500원에 판매했던 '할로윈 스페셜' 이벤트 기간 중 실시한 고객인터뷰에서 한 20대 고객은"버거킹 페이스북에서 할로윈 스페셜 이벤트를 보고, 친구들이랑 맥주 한 잔씩 하면서 안주로 즐기기에 와퍼주니어가 딱인 것 같아 매장으로 달려왔어요."라며 평소 각종 프로모션 정보와 콘텐츠를 얻기 위해 버거킹 페이스북을 포함한 버거킹 SNS의 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버거킹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거킹의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을 활용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전해 듣는 진정한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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