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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행복’ 2012년 내셔널리그 어워즈, 29일 개최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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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셔널리그(회장 권오갑)는 29일 오전 11시 2012년 내셔널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10년의 행복'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어워즈를 서울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한다. '10년의 행복'이란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03년 K2-리그의 이름으로 시작한 실업축구리그의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가 함께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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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한해동안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과 구단에 대한 시상 외에 실업축구리그 출범 10주년의 추억을 되새겨 보게 될 이번 시상식은 10년동안 내셔널리그에서 공헌한 지도자 및 선수, 프런트 10명에게 10주년 공로패를 수여하는 행사는 물론, 10년의 역사를 돌이켜보는 '10주년 역사관' 등이 행사장에 전시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며 역대 감독 및 MVP들을 초청하여 함께 지난 추억을 함께 공유 할 예정이며, 2012년도 수상자 가족들도 함께 초청하여 내셔널리그와 동행한 지난 1년의 대미를 함께 장식하기로 하였다. 이외에도 내셔널리그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리그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내셔널리그 10주년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지난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페이지를 구성했고, 이벤트 퀴즈를 통해서는 축구팬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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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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