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와 삼성생명은 점심시간 동안 임직원들에게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점심값을 기부 받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행복초대석'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연말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과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기부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만족도를 높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11월 28일 점심시간, 태평로 삼성생명 빌딩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며 삼성카드 및 삼성생명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지원한 삼성카드 법무지원팀 황길용 주임은 "평소 기부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점심시간 동안 공연도 보고 기부도 할 수 있어서 지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로 모금된 기부금은 삼성카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펀드의 후원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예술 후원활동인 메세나 활동과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을 연계한 '행복초대석'활동을 4년째 진행해 오고 있으며 병원,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 문화공연을 보여주는 '찾아가는 행복초대석'행사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