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소박한 31번째 생일파티 사진이 공개됐다.
송혜교의 절친이자 패션 칼럼니스트 심우찬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분의 생일을 축하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22일 생일을 맞은 송혜교가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체크 셔츠에 블랙진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인 송혜교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사진에서 송혜교를 뒤에서 다정하게 껴안고 있는 갈색 머리의 여성은 유럽 에이전시 '에피지스'의 대표인 파비엔느 마르땡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일 진짜 축하해요", "생일파티도 완전 글로벌하네", "뭔가 사진이 훈훈하고 따뜻해 보여서 좋아요", "안 꾸며도 정말 예쁘다", "송혜교는 나이 들어도 예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월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