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최근 영국 부티크 향수 조말론 런던과 럭셔리 스킨케어브랜드 라베르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선 윤진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윤진서는 아이보리, 화이트 톤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요가와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력 있는 몸매와 피부를 자랑한 윤진서는 자연스럽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실제로 8년간 요가와 필라테스를 한 윤진서는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고. 윤진서는 "집의 거실을 필라테스 기구로 가득 채운 짐(gym)으로 개조해 사용할 정도로 필라테스의 매력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혹적인 자태를 뽐낸 윤진서의 화보는 '뮤인' 12월호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