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신원호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Advertisement
KOVO는 30일 롯데호텔 칼톤룸에서 열린 제9기 제 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신 총장을 선임했다. 신 총장은 프로배구 출범 당시 LIG손해보험 배구단 초대단장을 역임했다. 신 총장의 선임과 함께 박상설 전 사무총장의 사임건도 이사회 결의에 따라 수리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