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2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광동제약 상표(상표등록 제45 - 41178호)가 동상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이 수상한 상표는 거북이의 형태에 '광동'이라는 기업명을 웃는 얼굴로 형상화해 소비자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는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인으로, 지난 2010년 출원하여 2012년 등록된 바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국민 보건에 이바지하는 제약기업으로써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를 모티브로 삼은 의미와 단순하고 직관적인 표현력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상표와 브랜드 개발을 지속해 소비자들의 신뢰와 친근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광동제약 안주훈 이사는 "최근의 브랜드는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당사는 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발굴, 권리화함으로써 현재 500여 개의 등록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들 중 우수 상표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브랜드와 디자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출품 신청을 접수받아 우수 상표를 선별, 시상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