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교' 김태경 감독이 촬영상을 수상했다.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촬영상을 받은 김 감독은 "감사하다. 10년 뒤에도 또 나오고 싶다"는 짧고 굵은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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