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영화 속 '19금 대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의 PS파트너'의 주연 배우 김아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19금 영화긴 한데 사실 크게 노출 장면이 많다기 보다는 대사가 굉장히 강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아중은 "제가 정말 깜짝 놀랐던 대사는 XXX다"라고 영화 속 19금 대사를 거침없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김아중의 입에 19금 마크가 달린 채 자체 음소거 처리됐다.
계속해서 김아중은 "대사를 보고 '감독님, 저 이 작품 이후로 연기생활 접어야 하나요?'라고 했다"며 "영화 시작하기 전에 감독님께 '제가 그럼 야동을 봐야 하는 거냐'고 여쭤보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나의 PS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엮여버린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다른 영화로 오는 12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