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측이 해체설을 강력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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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를 케어하고 있는 CJ 음악사업부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체설은 사실 무근이다. 멤버들도 몹시 당황하고 있다"고 밝혔다.
Mnet '슈퍼스타K 3' 준우승 출신인 버스커버스커는 지난 3월 '벚꽃엔딩'을 시작으로 '버스커버스커 1집 마무리'까지 수록곡 전부를 히트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6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청춘버스' 앙코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긴 휴지기를 갖던 중이었다. 그런데 지난 달 30일 홍콩에서 열린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등에 불참을 선언, 장범준이 인디 뮤지션 박경구와 신곡 '가사가 유치한 신곡'을 발표하는 등 독자 행보를 보여 해체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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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계자는 "버스커버스커가 당초 올해까지는 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각자 휴식기를 가지며 연습도 하고 곡 작업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에는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계획을 전해온 상태"라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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