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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 "과거 인순이와 한집에 살았다" 고백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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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현상이 인순이와 한 집에 살았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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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OBS 감성토크 '청춘아(청춘은 아름다워)' 녹화에 참여한 유현상은 "과거 인순이와 한 집에 살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인순이 턱에 있는 보조개는 당시에 내가 만든 것이다"라며 "인순이가 어렸을 때 나를 많이 쫓아다녀서 어린 마음에 한 번 밀었더니 계단에 턱을 부딪쳤다. 인순이는 턱 보조개가 아주 잘 어울린다. 턱 보조개 수술하려면 몇 백만 원이 든다"며 시종일관 당당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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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조항조는 "정말 인순이가 유현상을 좋아한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생긴다"라며 "인순이에게 정말 유현상을 좋아했는지 물어 봐야 한다"고 말해 유현상을 당황케했다.

한편 유현상과 인순이의 남다른 인연은 오는 9일 방송되는 OBS '청춘아'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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