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머니의 과거 재치만점 입담이 새삼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엄마의 흔한 아들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박명수의 모친이 지난 2006년 MBC '스타 스페셜'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는 박명수가 '호통개그'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로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의 어머니에게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였었다.
Advertisement
해당 방송에서 박명수의 어머니는 아들 자랑을 해달라는 MC들의 부탁에 "우리 아들은 짠돌이라 소문났지만 사실 짜지 않다"고 말한 뒤 한참을 계속해 머뭇거리다 "사실 자랑할 게 없어요"라고 재치 있게 답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박명수 어머니의 예능 감각에 네티즌들은 "역시 박명수 엄마다", "개그본능 모전자전", "키메라 화장 하신다는 어머니가 저분?", "다시 봐도 또 웃긴다", "어머니의 진심이 묻어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장윤정♥도경완 덴마크서 멘붕..아침 한끼에 18만원 '살벌한 물가 충격'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100억 CEO' 송은이, 장항준 '왕사남' 인기에 팩폭 "다른 영화는 흥행 못했지만.."(임하룡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