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머니의 과거 재치만점 입담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엄마의 흔한 아들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박명수의 모친이 지난 2006년 MBC '스타 스페셜'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는 박명수가 '호통개그'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로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의 어머니에게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였었다.
해당 방송에서 박명수의 어머니는 아들 자랑을 해달라는 MC들의 부탁에 "우리 아들은 짠돌이라 소문났지만 사실 짜지 않다"고 말한 뒤 한참을 계속해 머뭇거리다 "사실 자랑할 게 없어요"라고 재치 있게 답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박명수 어머니의 예능 감각에 네티즌들은 "역시 박명수 엄마다", "개그본능 모전자전", "키메라 화장 하신다는 어머니가 저분?", "다시 봐도 또 웃긴다", "어머니의 진심이 묻어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