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슈즈 브랜드 '지젤더보니'(giselle the bonni 케이트앤컴퍼니 대표 김경희 www.gisellethebonni.com)가 2012년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러블리와 톰보이 두가지 콘셉트 제품을 내놓았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아쌍블레 발레리나 핑크골드(Assemble Ballerina Pink Gold)플랫슈즈와 애비로드(abbey road) 슬립온슈즈를 선보인 것.
이중 지젤더보니 아쌍블레 발레리나 핑크골드(Assemble Ballerina Pink Gold)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꽃의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제품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꽃을 촘촘히 박힌 크리스탈 장식으로 형상화 하여 발끝에 담은 화려하고 세련된 사랑스러운 발레리나 플랫슈즈이다.
살짝 골드빛이 감도는 핑크 컬러의 부드러운 호일피의 최고급 양가죽 소재로 제작된 아쌍블레 발레리나 핑크골드(Assemble Ballerina Pink Gold)는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아 착용감이 편하며 캐주얼, 정장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고급 수제화이다.
한편 지젤더보니 애비로드(abbey road)는 영국런던의 상징, 2층 버스와 영국황실의 상징인 골드와 레드 스왈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촘촘히 박아 디자인 된 슬립온 슈즈로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영국풍의 세련된 품격을 더했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한정 수량만 생산되는 지젤더보니 애비로드(abbey road) 슬립온 슈즈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레이와 도시적인 블랙, 두가지 컬러의 구성되었으며, 램스울과 린넨 소재 겉피와 양가죽 소재 내피로 제작되어 겨울에도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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