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캔커피 '레쓰비 카페타임'의 모델로 인기 걸그룹 씨스타와 배우 이상우를 캐스팅하여 이번 주말부터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인다.
'레쓰비 카페타임'의 신규 TV광고는 캔커피를 주로 마시는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응원하기 위해 씨스타가 '피트 크루'로 변신해 직장인을 찾아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피트 크루(pit crew)'란 F1 레이싱에서 여럿이 한 몸처럼 움직여 순식간에 경주차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들을 말한다.
광고 속 직장인 역할은 요즘 드라마 '마의'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상우가, '피트 크루' 역할은 걸그룹 씨스타가 맡았다. 특히, 씨스타의 효린은 최근 이효리에 이어 롯데주류 '처음처럼' 의 모델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레쓰비 카페타임'까지 롯데의 음료와 주류의 두 가지 대표제품의 모델로 활약하게 되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카페타임과 '피트 크루'가 된 씨스타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활기찬 생활에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광고와 더불어 직장인의 비즈니스를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고에서는 신규 계약건을 성사시킨 직장인 이상우가 거래처로 달려 나가려는 상황에 4명의 '피트 크루' 씨스타가 등장해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과 표정까지 완벽하게 점검해 준다. 그리고 '레쓰비 카페타임'과 함께 "우리 오빠 파이팅!"을 외치며 직장인에게 힘찬 응원과 활력을 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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