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이 중국 무협 드라마 '천룡팔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Advertisement
'천룡팔부'는 중국 최고 무협 소설 작가 김용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룡문객잔'으로 대만 금종상 시상식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한 뢰수청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기범 외에도 중국 인기 배우 종한량 장몽 등이 출연한다. 김기범은 극중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았다. 단예는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살생을 하는 무공을 배우기 싫어 황궁을 빠져 나오지만 우연한 기회에 무예를 배우게 되면서 고수가 되는 캐릭터.
김기범은 "좋은 작품과 배역을 만나 영광이다. 중국 드라마는 처음인 만큼 긴장도 되지만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단예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기범은 중국 상산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쩝.. 한국 8강서 콜드게임 탈락이라니 →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완패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