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게임포털명을 엔꾸꾸(www.ncucu.com)로 변경하고, 유저 편의 기능과 소통이 강화된 게임포털로 새롭게 오픈한다.
와이디온라인은 기존 게임포털인 엔돌핀을 운영했으나, 보다 직관적인 디자인과 구성을 적용해 게임 포털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새로운 게임포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엔꾸꾸'는 숨바꼭질 할때나 친한 친구를 부르는 '여기야', '안녕' 이란 뜻의 프랑스어로,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와이디온라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우선 블로그 형태의 메인 페이지를 채택해 게임별 주요 이슈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GM 컨텐츠를 비롯해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부가 콘텐츠를 확대했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서비스를 지원하며 엔꾸꾸 내에서 오디션, 에다전설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을 연계해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다각화했다. 기존 엔돌핀 유저는 별도의 가입 절차없이 엔꾸꾸에서 와이디온라인의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고객센터 등의 편의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