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7일부터 2차 비공개테스트인 '파이널 임팩트'에 돌입한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Role Playing Shooting)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및 콘텐츠 간 순환구조 등을 집중 점검하고, RPS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재미와 '하운즈'만의 원초적 쾌감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파이널 임팩트'는 7일부터 20일까지 24시간 내내 진행되며, 총 28개의 미션, 16레벨부터 선택 가능한 병과를 비롯해 30레벨까지의 콘텐츠를 공개한다.
또 기존의 팀데스매치, 점령전 외에 인공지능 기반의 PvP모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무기개조, 아이템제작, 위탁거래 등 RPG 요소들도 대거 추가했다. 이번 테스트는 1차 CBT에 참여했던 이용자를 비롯해 기존 테스터에게 초대를 받거나 매일 500명에게 제공되는 초대권을 획득한 이용자만이 참여할 수 있다. 초대권은 테스트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 즉시 당첨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파이널 임팩트 때 사용한 캐릭터 명과 외형을 공개서비스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테스트 종료 시까지 클랜원 10명을 유지한 클랜에게는 지속적으로 클랜명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동안 '명예의 전당'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션모드를 플레이 한 분대 중 분대 점수가 높은 상위 10개 분대원 전원과 PvP모드를 플레이 하고 최다 승수를 기록한 이용자 10명을 선정해 최고의 하운져스만이 이름을 올리는 명예의 전당에 기록을 남기게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