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고의 리그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어느 정도 연봉을 받을까.
메이저리그 선수회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선수의 평균연봉은 320만달러(약 34억6000만원)였다. 지난해보다 3.8% 오른 금액으로 역대 최고다.
부자구단과 넉넉하지 못한 팀의 편차도 컸다. 선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구단은 예상대로 스타 선수들의 집합소 뉴욕 양키스. 688만달러(약 74억4400만원)를 기록한 뉴욕 양키스는 14년 연속으로 최고 연봉 구단의 자리를 지켰다.
중상위권 구단들의 공격적인 투자도 눈에 띄었다. 류현진과 입단 협상 중인 LA 다저스는 555만달러(약 60억원)를 기록, 지난해 13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LA 다저스는 새로운 투자자그룹이 구단을 인수해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 또 지난 겨울 다르빗슈 유를 영입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489만달러(약 52억9000만원)로 지난해 15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68만5000달러(약 7억4000만원)를 기록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랭크됐다.
올해 한국 프로야구 선수 평균연봉은 9441만원이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더블A는 좁다' 또 노히트 고우석→9.2이닝 15K 무실점인데 콜업은 무소식. LG 복귀설까지 솔솔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환상일 뿐이었나' 첫 경기 '반짝'…타율 0.118에 수비까지 '흔들'→감독 참을성 한계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