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현역 '황제'로 통하는 르브론 제임스(27, 마이애미 히트)가 공격을 하고, 살아있는 전설 마이클 조던(49)이 그를 마크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합성 사진은 제임스의 휴대폰 배경화면이다.
제임스는 미국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최신호 인터뷰에서 신구 농구 황제가 가상의 대결을 펼치는 휴대폰 배경화면을 공개하고 "조던은 내 슈퍼 히어로"라고 고백했다.
제임스는 "조던을 보고 자랐으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것도 조던"이라면서 "어느 누가 최고의 선수와 맞서 보고 싶은 생각을 거부하겠는가"라고 덧붙였다.
"조던처럼 30대 후반까지 뛰고 싶은가"란 질문을 받은 제임스는 "체력이 되고 계속 리더가 될 수 있다면, 게임이 내게 '그만 두라'고 말할 때까지 뛰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