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정은, 박중훈과 한솥밥...더블유투 엔터와 전속계약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배우 김정은이 박중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Advertisement

박중훈, 박아인, 지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인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는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과 CF계를 모두 섭렵하는 톱배우 김정은이 본 소속사에 새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 왕기준 대표는 "매 작품마다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대중들을 매료시키는 김정은 특유의 매력과 에너지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발판삼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나 뵐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정은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으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영화 '가문의 영광', '사랑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내 남자의 로맨스'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울랄라 부부'에서 남편과 영혼이 바뀐 주부 나여옥 역을 맡아 로맨틱 코메디 퀸의 부활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