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캐치 미(Catch Me)'로 태국, 대만의 각종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최정상 아티스트다운 인기와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동방신기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캐치 미'로 태국 'Channel [V]'의 아시안 차트에서 무려 6주 연속 1위(10월 29일~12월 9일)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True Music Channel'의 True Music Top 20 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11월 17일~12월 7일)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동방신기가 태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새 앨범 '캐치 미' 발매를 기념해 'Channel [V]'에서는 'Asian No.1 Pop'으로, 'True Music Channel'에서는 'Asian Of The Month'로 동방신기를 특별 선정, 11월 한 달간 '캐치 미' 뮤직비디오, 인터뷰 영상 등을 집중 방송해 태국에서 동방신기의 영향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더불어 지난 11월 30일, 대만 현지에서 발매된 '캐치 미' 스페셜 에디션(CD+DVD)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G-MUSIC의 아시아 차트에서도 1위(11월 30일~12월 6일)를 차지해, 동방신기에 대한 아시아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후속곡 '휴머노이드(Humanoid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